[보도자료] 포티넷코리아, ‘금감원 재택근무 허용 관련 보안 대응 방안'을 위한 웨비나 개최

10월 26일(월)부터 웹사이트 통해 상시 시청 가능

대한민국, 서울 - 2020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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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범위하고 자동화된 통합 사이버보안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포티넷코리아(www.fortinet.com/kr, 조원균 대표)는 금융사 고객을 대상으로 ‘금감원 재택근무 허용 관련 보안 대응 방안'을 위한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금융감독원은 금융사 망 분리 예외를 허용해 금융사 임직원들의 상시 재택근무를 허용하고 있다. 금융당국은 지난 2월, 금융회사 임직원 재택근무를 위해 망 분리 예외(원격접속)를 한시적으로 허용한데 이어, 이달부터 상시 재택근무허용으로 확대·개편했다.

그러나 금융감독원은 재택근무로 인해 발생 가능한 보안사고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반드시 사내 근무에 준하는 보안 수준을 유지해야 한다는 내용을 개정안에 포함시켰다. 이에 금융사들은 금융권 망 분리 규제 완화의 틈을 노린 사이버 공격에 대응하기 위해 이중인증, 내부통제 강화 등의 보완책을 마련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에 포티넷코리아는 금융사들의 보안 과제를 해결하고 최적의 보안 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금감원 재택근무 허용 관련 보안 대응 방안'을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 웨비나에서는 ▲금융권의 확장된 업무 환경으로 인한 보안 우려 사항 ▲ 원격 근무 확대에 따른 정상 사용자 인증 방안 ▲안전한 기업 업무 시스템 접근 제어 방안 등을 다룰 예정이다.

이번 웨비나는 내부 업무망을 논리적으로 가상화하고 무선 환경으로 전환하려는 많은 기업들에게 실제적인 보안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전략을 제시하게 될 것이다.   

포티넷코리아 조원균 대표는 “금융권의 재택근무가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포티넷코리아는 금융권 고객들의 보안 과제 해결을 위해 신속하게 본 웨비나를 마련했다”라며 “금융권을 노린 디도스(DDos) 공격이 잇따라 발생하는 등 망분리 규제 완화를 노린 공격이 더 거세질 것으로 예상된다. 포티넷코리아는 금융당국의 보안 통제수준을 준수할 수 있는 솔루션과 보안 전략을 완비하고 있다. 향후 금융 기업들과의 접점을 더욱 넓히고, 금융 기업에 적용 가능한 최적의 보안 전략을 제시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금감원 재택근무 허용 관련 보안 대응 방안'을 위한 웨비나’는 라이브가 아닌 온디멘드 방식으로 10월 26일(월)부터 웹사이트(https://form.jotform.com/202940724457457)를 통해 상시 시청할 수 있다.

포티넷 (www.fortinet.com/kr)

포티넷은 전세계 정부 조직, 서비스 제공업체, 대기업들의 보안을 책임지고 있다. 포티넷은 확장되고 있는 공격 면을 지능적인 방식으로 원활히 보호하며 현재는 물론, 미래의 경계 없는 네트워크에 대한 점차 커져가는 성능 요구사항을 충족시킬 수 있다. 오직 포티넷 보안 패브릭(Fortinet Security Fabric) 아키텍처만이 네트워크 어느 곳이든, 애플리케이션, 클라우드, 모바일 환경에 상관없이 ‘허점 없는 보안’을 제공함으로써 가장 중요한 보안 과제를 충족시킨다. 또한, 포티넷은 가장 많은 보안 어플라이언스를 출하한 전세계 출하량 1위 업체로 선정된 바 있다. 전세계 465,000개 이상의 고객들이 비즈니스 보안을 위해 포티넷을 신뢰하고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www.fortinet.com 및 www.fortinet.com/kr, 포티넷 블로그, 포티가드랩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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